あらすじ

세상이 망하건 말건, 튜토리얼 따위 안 가려고 했다. 평생 귀신 시다바리나 하는 무당질, 지겨워 죽겠으니까. "안 간다고! X발, 안 간다니까!" 하지만 탑은 거절 버튼을 씹어버리고 나를 강제 소환했다. 그런데 직업이 좀 이상하다. [전 세계 유일 히든 클래스 '무당(Shaman)'으로 전직합니다.] 남들은 칼 들고, 지팡이 들고 몬스터 잡을 때. 나는 작두 타고, 방울 흔들어서 때려잡는다. "야, 그 칼 좀 치워봐. 우리 장군님이 그놈 목이 마렵다잖아." 검사? 마법사? 다 비켜라. 신내림 받은 무당 나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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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28
  • 現在の作品굿이나 보고 탑이나 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