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문도 모른 채 내가 쓴 소설 속 시골 마을 하녀가 되었다. 어떻게든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던 와중, 원작 소설 속 흑막 ‘라데이엘 크레이누’를 만나게 되는데. 드디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겠다 생각했지만. “네가 원하는 대로 되는 일은 없을 거야.” 무언가 잘못되었다. #책빙의 #초반 흑막 육아물 #역키잡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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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0/04/09
  • 現在の作品<스폰테 데이>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