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의 입술이 지나간 자리마다 붉은 꽃들이 피어났다. “하아.” 그가 주는 감각에 그녀의 입에서는 연신 신음이 터져 나왔다. 야릇하게 퍼지는 해원의 신음에 풀려 버린 재인의 욕망이 멈춰지지 않았다. ---------------------------------------- “대…… 표님…….” 그녀답지 않은 조심스러우면서도 간절한 목소리. “절, 사 주세요.” 빠르게 뱉어낸 말과는 달리 아무런 반응 없는 그. “저를 사 주세요, 제발이요.” 그러나 이미 엎질러진 물. 그녀에게 그가 유일한 탈출구였다.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남, 신재인. 그리고 지옥 같은 나날이 일상인 여자, 장해원. 위험하지만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랑이 시작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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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6/12/08
  • 現在の作品<해원 (海願)>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