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자 친구의 이별 통보, 회사의 해고 통보. 한꺼번에 배신감을 느끼게 된 희원의 앞에 존재조차 몰랐던 쌍둥이 동생이 나타난다. “언니는 이제부터 나 대신 최민주가 되는 거야.” 자유를 누리고 싶다는 아픈 동생의 간절한 요청에, 기억상실증이라는 설정으로 동생을 연기하게 된 희원. 그때 희원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우린 곧 결혼할 약혼자 사이였어.” “결혼이요? 저, 저희가 사귄 지 얼마나 되었죠?” “당신과 나는 세 번 식사를 했지.” 너무나 완벽한 외모의 남자가 자신의 정략결혼 상대가 되어 있었다. “기억을 잃은 사람과 결혼하는 건 반칙이에요.” “난 상관없는데.” “이봐요.” “내 이름은 강해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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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7/04/03
  • 現在の作品<대리 약혼녀>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