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추!〉 입술이 닿는 순간 그는 더 이상 느리게 움직이지 않았다. 폭풍을 그녀의 안에 거침없이 쏟아 넣고 휘저었다. 허리를 바싹 끌어안고 뒷목을 꼼짝도 못하게 단단히 잡아 눌렀다. 해진은 입술을 활짝 열어서 그를 받아들였다.
“으읏.”
(중략) 고개가 한껏 뒤로 젖혀졌다. 숨결 하나도 새어나갈 틈이 없었다. 등을 쓰다듬던 손이 블라우스 속을 파고들어 그녀….
--------------------------------------------------------------------------------
처음부터 심장이 원했던 단 한 사람.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그 이유 때문이었다. 내가 당신의 여자가 되는 것. 당신이 내 남자가 되는 것.
님사랑의 로맨스 장편소설 『단 한사람』 제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