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년 전, 아무 말도 없이 세상에서 증발해버린 첫사랑. 연고도 없는 낯선 도시에서 다시 마주친 그는, 하얀 의사 가운을 입은 채였다. 차마 말할 수 없었던 깊은 상처와 슬픔을 홀로 감당해야 했던 남자와 이유조차 모른 채 버려져야 했던 여자.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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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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