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 대학병원 산부인과 전문의, 과로사 후 조선의 세자 이향(문종)이 되다. ​눈을 뜨자마자 마주한 건, 아내(권 승휘)의 난산과 무지한 어의들의 굿판. 결국 비위생적인 처치로 첫 아이를 잃고 만다. ​"내가 의사인데... 빌어먹을 법도 때문에 내 아이를 죽였다." ​두 번의 실수는 없다. 더러운 손은 씻기고, 썩은 부위는 도려낸다. ​이것은 아내와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조선의 의료 시스템을 뜯어고치는 어느 깐깐한 닥터의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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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16
  • 現在の作品닥터 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