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난해 널리 회자된 '숲속의 자본주의자'의 박혜윤 작가가 다산북스에서 출간하는 두 번째 책이다. 박혜윤 작가는 이 책에서 소로를 자연철학자나 평화주의자이기에 앞서 세상의 눈에 쓸모없어질 용기가 있었던 한 사람으로 재발견한다. 발전에 대한 강박에 시달리느라 스스로를 괴롭히는 도시인들에게 모순되고 불완전한 삶을 그대로 향유했던 소로의 지혜와 정답에 집착하지 않는 박혜윤 작가의 통찰력은 위로와 자유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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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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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12/26
  • 現在の作品도시인의 월든[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