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이 남자를 황제로 만들었다.” 황좌, 사랑, 복수의 트리플 크라운을 이룬 볼프강. 곁을 지키는 신수혁은 스스로를 전리품이라 여기며 그의 마음을 거부한다. 그 틈을 타 황권을 노리는 세력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흔들리는 권력 속, 두 사람은 관계를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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