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장강현 씨, 미안하지만 이만 나가줘야겠어." 하루아침에, 정리해고 당했다. "어차피 관리국은 강현 씨 같은 재능없는 사람 없어도 잘 돌아가거든." [측정 불가 수준의 잠재력이 개방됩니다.] [최종 등급 재산정 중······] [EX급으로 판정됩니다.] 내가 각성한 줄도 모르고. <각성한 줄 모르고 정리해고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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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5/12/26
  • 現在の作品각성한 줄 모르고 정리해고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