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국내 1위 기업의 외동아들에서 하루아침에 낙동강 오리알이 됐다. [각성: 테이머(E)] [전투 적성: F] 쥐 떼만 들끓는 폐급 유배지 푸른 초원게이트로 쫓겨난 날. 다들 내 인생 끝났다며 혀를 찼지만, 그들은 모르는 게 있다. 내 눈에만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는 것을. [히든 특성 개방: 진화의 눈] [이 병든 마수는 '신화급' 마수로 진화 가능 합니다.] [이 잡초는 부르는 게 값인 '엘릭서'의 원료입니다.] 쓰레기장인 줄 알았던 유배지는 사실, 아무도 모르는 노다지였다! 죽어가던 여우를 치료하니 츤데레 미소녀(?) 파트너가 되었고, 잡초를 뽑으니 통장에 0이 복사되기 시작했다. "강 소장, 본사로 복귀해라." "네? 제가 거길 왜 가요?" 아버지, 죄송하지만 전 여기서 투뿔 한우 구워 먹으면서 살렵니다. 망한 유배지에서 시작하는 나만의 힐링 & 대박 영지 경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