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하게 수금만 하러 갔을 뿐인데—
마법사의 실수로 헤르미는 손바닥만 한 크기로 작아져 버렸다!
되돌릴 방법 대신 마법사가 내놓은 건 황당한 제안.
“나라 최고 수집가 프로이에게 요정이라고 속여 팔자고?”
결국 원치 않는 ‘요정 생활’을 시작하게 된 헤르미.
그런데 악명 높다던 수집가는… 왜 이렇게 잘생긴 거지?
정체가 들킬 듯 아슬아슬한 동거,
따스하면서도 위험한 그의 시선.
작아진 몸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니면 어느새 그의 가장 소중한 수집품이 되어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