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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좋아하는 일을 하며 먹고살 수 있을까? 음악평론가이자 콘텐츠 산업 분석가 차우진은 자신이 좋아하는 글 쓰는 일로 먹고살 길을 확보하기 위해 스스로 ‘뉴스레터’라는 판을 깔았다. 이 책은 저자가 뉴스레터 ‘차우진의 엔터문화연구소’를 5년간 발행하며 뉴스레터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탐구해 본 기록이다. 이 경험을 토대로 저자는 지속 가능한 콘텐츠 비즈니스란 ‘자신만의 관점을 갖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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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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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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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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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을 파는 일[단행본]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