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캐빈저 출신의 헌터 스쿨 입학생. 하지만 무능력으로 버려진 처절한 낙오자. 식별번호 104, 차유성. 이 세계의 법칙은 절대적이다. 인간의 몸에 허락된 코어 슬롯은 단 3개. 한번 채우면 평생 바꿀 수 없다. 그래서 그들은 차유성을 비웃었다. 빈 껍데기라고. 하지만 놈들은 모른다. [Warning: 코어를 강제 배출합니다.] "우웩-" 카랑- 위산과 피가 뒤섞인 구토. 비워진 위장, 다시 채워지는 새로운 힘. 남들이 3개의 능력에 갇혀 있을 때, 그는 코어를 토해내고 다시 삼켜 무한히 강해진다. 기계 팔을 단 사이보그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오만한 헌터들이 성채 위에서 군림하는 시대. 쓰레기장을 뒤지는 스캐빈저 차유성. 한 손에는 쇠지렛대(빠루), 머릿속엔 놈들의 약점. 그리고 언제든 갈아 끼울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 살기 위해 토하고, 강해지기 위해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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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21
  • 現在の作品낙오자는 코어를 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