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반란으로 몰락한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
푸른 기사를 노예로 삼았다.
나는 그가 잃은 모든 것을 돌려 주어야만 한다.
“경이라고 부르지 말아 주십시오. 저는 기사가 아닙니다.”
“존칭 쓰실 필요도 없으십니다. 저는 귀공자가 아닙니다.”
“저는 그저 황녀 전하의 노예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는 완전히 무너졌다.
표지 일러스트 : 우문
타이틀 디자인 : 도씨
* 본 작품은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19세 개정판입니다.
* 3~5권을 중점적으로 개정되었으니, 작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