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믿었던 신들은 나락의 밑바닥에서 나를 버렸다. 하지만 악마가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악마의 손을 잡고 다시 기어올라가 꼭대기까지 올라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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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17
  • 現在の作品신에게 버림받은 랭킹 1위는 악마를 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