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갑질 헌터가 덤탱이 씌운 수리비 382만 원. 인생 막다른 길에서 선택한 건, 일당 310만 원짜리 ‘미끼’ 일용직이었다. 죽기 살기로 살아남아서 빚이나 청산하고 이 바닥 뜨려고 했는데. 스겅. 휘두른 녹슨 철검에 던전 보스가 반으로 갈라졌다. ”...어?” 나, 스승님 덕에 생각보다 많이 세진 것 같다. [속보] 대한민국 최초의 소드마스터 탄생? [단독] 헌터 협회장 “그분을 모시는 데 국가 예산 아끼지 않겠다” 다 필요 없고, 일단 정산부터 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