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토머스 네이글 교수가 안내하는 ‘철학하기’의 첫걸음
철학적 질문과 사유로 삶의 문제를 풀어가다!
“이 책은 우리 스스로가 철학자가 되도록 만든다!”
토머스 네이글은 이 책에서 철학의 탐구 과정을 쉽게 풀어쓰면서 무수한 철학적 질문들을 우리의 삶 속으로 가져온다. 그는 철학을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철학의 문제들을 직접 대면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우리 자신에게 물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몇 가지 질문들을 던진다. 우리는 무언가를 어떻게 아는가? 우리는 진정 자유의지를 가지는가? 어떻게 언어가 가능한가? 타인의 마음을 진정 알 수 있는가? 정의롭지 못한 불평등은 무엇인가? 죽음을 어떻게 느낄 것인가? 삶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등등, 저자는 이러한 질문들을 주의 깊고 명확하게 그리고 재치 있게 탐구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입장을 자유롭게 서술하지만 동시에 문제를 적절히 새로운 각도에서 보게 하며, 독자들이 다른 해결책들도 고려하게끔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독자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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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잘 쓴 책이다. 본문에서 다루는 주제들은 개론 수준의 철학 수업에서 다루기에 매우 적절하다. 이 책은 삶의 주요한 문제들을 철학적 사유로 풀어내면서 관련 논점까지 잘 부각시키고 있다. 동시에 이것들을 모두 비교적 짧고 이해하기 쉬운 분량으로 각 장에 담아내어 설명한다.” - 잭 보웬(『드림 위버』의 저자이자 디안자대학교 철학교수)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좋은 철학 서적이다. 초심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썼으며 광범위하고 전통적인 철학의 주제들을 모두 설명할 정도로 포괄적이다.” - 데이비드 울프(뉴욕주립대학교 인문학 교수)
“엄청나게 많은 내용이 담긴 재미있는 작은 책!” - 조안 앤더슨(오렌지코스트대학교 철학교수)
“훌륭한 개론서이다. 철학의 중요한 질문들을 과도한 전문용어나 역사적 배경 없이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 제이슨 A. 베이어(레이크카운티대학교 철학교수)
“철학 수업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훌륭하고 매우 흥미로운 책이다. 토머스 네이글의 역작이다.” - 스티븐 조셉(프레이밍햄대학교 철학교수)
“네이글이 쓴 이 작은 책은 한 마디로 말해서 가장 훌륭한 철학 개론이다.” - 그레이엄 오디(콜로라도대학교 인문학교수)
“이 책의 제목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어떤 답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학생들 스스로 그 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이 책의 특징과 완벽하게 들어맞는다.” - 조앤 L. 스미스(노스센트럴신학대학교 교수)
“빼어난 철학 개론 교과서이다. 신입생들에게 철학이 무엇인지 알려주기에 내가 아는 한 가장 훌륭한 책이다.” - 란 라하브(『철학 상담의 이해와 실천』의 저자이자 철학박사)
“우리는 이 책을 이미 교재로 사용하고 있으며, 모두 즐기면서 읽고 있다.” - 마틴 E. 바양(뉴멕시코대학교 철학교수)
“이 책은 철학의 가장 중요한 문제들 중 많은 것들을 소개하기에 아주 좋은 틀을 갖추고 있다. 신입생들도 읽을 수 있을 만큼 명료하면서 간략하지만, 결코 단순하지 않다! 많은 전통적인 철학 이론들과 면밀히 연결되어 있다.” - 리처드 M. 월터스(도안대학교 철학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