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굿와이프』, 『왓쳐』 한상운 드라마 작가 극찬!
드라마화 계약된 본격 하드보일드 미스터리
윤년에만 돌아오는 2월 29일
불법 콜택시를 하며 병든 엄마를 돌보던 ‘수현’은
포커 사이트에서 우연히 알게 된 ‘현채’와 만난다
경찰의 총을 갖고 있던 현채
기구한 현실에 돈이 절실했던 수현은
그녀와 함께 은행의 현금 수송 차량에서 현금을 탈취한다
그러나 어설픈 탈취 과정에서 은행원이 총에 맞아 죽게 되고
모든 게 뒤엉키기 시작하는데……
4년에 한 번, 그날은 어김없이 돌아온다
2월 29일마다 그에게 전해지는 진실의 모자이크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