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바이러스 이후의 세상, 인류는 클론 인간을 먹기로 했다”
요코미조 세이시 미스터리 대상 최고의 문제작!
아야쓰지 유키토, 미치오 슈스케, 아리스가와 아리스 등 추리소설의 거장들이 극찬한 작가 시라이 도모유키의 충격적인 데뷔작 《인간의 얼굴은 먹기 힘들다》 한국어판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조류와 포유류가 멸종하다시피 한 세상을 배경으로 채식을 강요받은 인류가 클론을 사육, 먹을거리로 삼는다는 도발적인 설정이 돋보인다. 시라이 도모유키 특유의 치밀한 미스터리는 물론, 윤리와 혐오 문제까지를 과감히 다뤄 평단과 독자들의 극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