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윤동주 서거 80주년, 광복 80주년.
이 뜻깊은 한 해를 기념해 문학과 역사를 함께 되새기며
그 시대를 시로 살아낸 시인들의 대표 시집 9권을 세트로 구성하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정지용 시집 (정지용 첫 번째 시집)
님의 침묵 (한용운 유일 시집)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영랑시집 (김영랑 첫 번째 시집)
현해탄 (임화 첫 번째 시집)
그날이 오면 (심훈 유고시집)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유고시집)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이육사 유고시집)
윤동주, 정지용, 한용운, 박인환, 김영랑, 임화, 심훈. 이장희, 이육사.
시대의 언어로 마음을 울렸던 별이 된 시인들.
그들이 남긴 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 숨 쉬며,
조용히 마음을 두드리고 깊은 여운을 남긴다.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를 통해,
잊고 지냈던 시와 다시 마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