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날 나는 내가 쓴 야설집과 함께 낯선 세계에 떨어졌다. 그런데 왜 저걸 폐하가 읽고 있어? 모솔 황제/여주바라기할 운명/검술천재 여주/페로몬 여주 “나만 믿어. 이제부턴 누나가 지켜줄게.”(빙의한 세상에선 황제보다 어리지만 정신연령은 계란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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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9/07/29
  • 現在の作品<폐하, 그건 제 야설 같은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