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5년 동안 인생을 갈아 넣은 극악 난이도 전략 게임 <아르데라 전기> 서버 종료 1초 전, 유일하게 엔딩을 본 순간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하필이면 시작하자마자 멸망 확정인 똥땅, '라스페란'의 영주로. 국고 0원. 병력 0명. 사방에는 적국과 몬스터가 우글거리는 지옥불 난이도. 하지만 상관없다. 내 눈에는 히든 피스와 공략집이 보이니까. "오크? 훌륭한 노동력이지." "독초? 비싼 염료 재료고." "적국 기사단? 움직이는 강철 자원이네." 공략집을 든 영주의 미친 경영이 시작된다. 썩어빠진 귀족들은 돈으로 찍어 누르고, 쳐들어오는 적들은 기술력으로 갈아버린다. 오크가 콘크리트를 붓고, 고대 병기가 하늘을 나는 마도 공학의 도시. 꼬우면 덤비든가. 뼛속까지 털어줄 테니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12/16
  • 現在の作品망한 영지를 화력(Firepower)으로 재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