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저 몸 가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중원이 좁다 하고 난장을 치던 천하제일악인. 그가 부처님의 말씀을 전하는 활불이 되었다? 기이한 상상력에서 출발한 기영의 신무협 장편 소설 『천하제일악인』 제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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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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