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릴 적에는 잘나갔던 파이어볼러 태웅.
결국에는 2군에도 자리가 없어 방출당한다.
그런 그에게 기적처럼 몰아닥친 행운!
-투수 '서태웅', 2018 시즌을 시작합니다.
언제나 에이스를 꿈꾸던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GM 에이스'였다.
"어서 와. 게임 매니저는 처음이지? 긴장 풀고 천천히 들어와라."
*이 소설에서 묘사된 인물, 지명, 단체 또는 그 외 일체의 명칭, 그리고 사건과 에피소드 등은 모두 허구이며, 만일 실제 같을 수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