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식을 잃은 윤미애의 극단적인 집착과 분노가 이면세계의 존재 사념(思念)을 불러들였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평범한 형사 김필수와 이면세계와 현실세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마녀 한서리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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