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은퇴한 대장군의 육아일기』 기나긴 전쟁의 종지부를 찍은 대장군 유군명 약속된 부귀영화를 뒤로한 채 유유자적, 집으로 돌아왔는데…… 자신의 집에 있는 여자아이와 곰? 그렇게 시작된 기묘한 동거 “아찌, 먹을래?” “꿍?” 순수함으로 무장한 하연이의 한 마디에 그들의 운명이 바뀌었다 전장에서 돌아온 대장군 유군명, 순진한 제자 하연 천방지축 판다, 소보 셋의 행보가 중원을 가로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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