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잘것없는 북부의 새끼 고양이 수인인 나는 대륙 최강이자 무시무시하기로 유명한 남부 드래곤 가문과의 전쟁에 패해 인질로 끌려가게 됐다. 살아남기 위해선 어떻게 해서든 드래곤들에게 잘보여야 한다. 하지만 아직 말을 못하는 새끼 수인이니 몸짓으로 말하는 수밖에. 같은 대륙이니 분명 의미가 통할 거야. “냐아~” 흔들흔들!!!(드래곤 나으리들, 제발 저를 잘 봐주세요!) “가, 가주님. 제가 잘못 본 거 아니죠? 이 아이…… 감히 가주님께 지금 앞발을 흔들다니…… 가주님께 지금…… 뽀뽀를 해 달라고 하는 겁니까?” “……그런 것 같군.” 이게 아닌데? 그렇다면 이번엔……. 부비부비!!!(딴건 몰라도 목숨만은 살려 주세요!) “몸을 배배 꼬며 비벼대는게 이번엔 꼬옥 껴안아 달라는데요? 꼬물거리는 게 귀여운데 한 번 뽀뽀하고 안아 주시죠.” “……시끄러.” ……뭔가 내 몸짓이 이곳 남부에선 다르게 통하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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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5/04/23
  • 現在の作品<적대 가문에게 사랑받는 아기 인질입니다>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