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차 사고로 죽은 줄 알았는데 과거로 회귀를 했다. 살아 보면서 느낀 건 바로 돈이 최고라는 것. 그러니 걸어 다니는 황금, 셀닉스를 내가 가만둘 리가! 부자랑 친해지고 싶어. 셀닉스 옆에서 콩고물 얻어먹고 싶어! 열심히 들이댔지만, 셀닉스는 날 피해 다니기 바빴다. 얘랑 어떻게 친해지지? 그냥 예뻐해 주면 되나? “우쭈쭈.” “……?” 셀닉스의 표정이 이상해졌다. 아, 이게 아닌가 봐. 망했다. 과연 내가 셀닉스를 잘 길들일 수 있을까? 미리보기: “라라는…….” “응?” “……내가 그렇게, 좋아?” 불쑥 들어온 질문에 내가 눈을 깜빡였다. 방금 뭐라고 한 거야? 대답을 못 하고 있는 내 얼굴 위로 셀닉스의 손가락이 닿았다. 눈가에 닿은 손가락이 살짝 쓰다듬고 떨어졌다. “……맨날, 반짝거리는 눈으로 봐…….” “그랬어?” 셀닉스가 뭔가 오해하고 있는 모양이었지만, 나는 그것을 정정해 줄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리고 나만 그렇게 보는 것도 아니다. 셀닉스도 늘 나를 반짝이는 눈으로 보는걸. “……뽀뽀하고 싶어.” “뽀뽀 몇 번 할 건데?” “……많이.” “세 번만.” “……응.” 더 하고 싶은지 시무룩해진 셀닉스에게 쪽 하고 뽀뽀를 해 주니 금세 기쁜 얼굴로 나에게도 뽀뽀를 해 주었다. 세 번만 하라고 했더니 네 번이나 해서 왜 네 번 하냐고 했더니 고개를 갸우뚱하며 대답했다. “한 번은, 라라가 해 줬어. 그건, 빼는 거야…….” 마법사라고 아주 계산이 행정과인 나보다 철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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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9/01/16
  • 現在の作品<나의 황금 길들이기>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