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시대물 *작품 키워드 : #서양풍 #조난생활 #게임시스템 #차원이동 #책빙의 #악역 #흑막 #최강남주 #마검사 #흑표범외모 #발랄녀 #능력녀 #액션 #집착남 #소유욕/독점욕/질투 *남자주인공 : 데네브 알타이르 - 원작 소설 내 악역. 공작의 장자이지만, 계모(황녀)의 모략으로 출전 중에 군함과 함께 수장될 뻔했다. 혼자 살아남아 무인도에 갇힌 그는 믿었던 수하의 배신으로 독에 당한 상태였다. 원작에선 무인도 탈출 후 흑화해서 세상에 피바람을 불고 오는 존재였지만, 아린의 등장으로 완전 흑화되지는 않는다. *여자주인공 : 아린 양/아린 얀 - 지진으로 무너진 빌라 속에 갇혀 있다가 나와 보니 책 속으로 차원 이동을 한 후였다. 이유는 모르지만, 어느 날부터 시스템이라는 능력을 갖게 되고 덕분에 무인도 조난생활을 잘 펼쳐 나간다. 지구에선 사람이 사람을 해치는 경우가 많지 않아 기본적으로 사람을 잘 믿는 편이다. 하지만 책 속으로 떨어진 후 많은 경험을 하게 되고 중세시대에 걸맞은 사람이 되어 간다. *이럴 때 보세요 : 원시의 무인도와 제국에서 펼쳐지는 달콤살벌한 생존 로맨스와 시스템로판물을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난 내 것이라 생각한 것을 한 번도 놓친 적 없어.” “분명히 날 사랑하게 될 거다.” * * * 작품 소개 “숨바꼭질은 다 끝났나?” 아린은 눈앞에 나타난 야수 때문에 입을 떡하니 벌릴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넝마가 된 옷 사이로 보이는 거친 잔근육과 빛바랜 금색 홍채, 자기주장이 뛰어난 검은 동공을 넋 놓고 바라봤다. 아무리 봐도 그의 눈동자는 인간의 것이라고 하기엔 묘한 구석이 있었다. “사, 사람이세요?” 아린의 물음에 고독으로 점철돼 있던 패왕의 얼굴에서 환희가 꽃피웠다. “당신한테 무슨 이득이 있다고?” “내가 원하는 거? 단 하나다. 허락 없이…….” 차분한 표정과 다르게 그의 샛노란 눈이 불타오르는 거 같았다. 그의 혀가 야살스럽게 굴려졌다. “내게서 도망가지 마.” 아린은 등골이 차갑다 못해 서늘해졌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RIDI
RIDI2022/07/22
  • 現在の作品<악역과 무인도에서 조난당했다>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