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3/10/22
あらすじ
<강추!> 머릿속은 하얘졌다가 까매졌다가 정신없이 아찔해졌다.
“하아, 하아.”
율의 얼굴이 홍아에게서 떨어졌을 때, 둘 사이에서 거친 숨소리가 터져 나왔다. 조금만 움직이면 다시 입술이 닿을 것만 같았다.
“더는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홍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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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깊숙한 곳, 그 누구의 발도 닿지 않는 북쪽 동굴에 살고 있는 팔초어. 그가 금빛의 용왕에게 하나의 예언을 하다. 그 예언이, 홍아와 율의 연을 이었다.
바나의 로맨스 장편 소설 『수궁묘가』.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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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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