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섭씨 0도의 차갑디 차가운 성격의 남자와 모든 것을 녹이는 햇살과 같은 여자가 만났다!
서로는 서로를 첫눈에 알아본다. 유쾌한 성격의 그녀임에도 불구하고 이 남자 앞에서는 얼어버린다. 그 남자의 온도는 삼 년이 지난 지금도 섭씨 0도였다. 차갑게 얼어붙은 그 남자의 심장을 녹인다. 따스한 햇살 같은 그 여자의 사랑법 대공개!
무뚝뚝하고 무관심한 사람이 사랑의 열병에 걸리면 어떻게 변화하는지 유쾌한 시선으로 읽을 수 있는 상큼한 로맨스 〈어는 점 섭씨 0도〉 차가움에서 따뜻함으로 무관심에서 사랑으로 변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따뜻한 햇살 같은 사랑을 느끼는 자기자신을 발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