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XX년 6월 15일 흐림. 낮 최고기온 29도. 그의 손목에 채워진 낡은 시계를 보면서 생각했다. 어쩌면 그는 누군가가 꽉 붙잡아주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할 수만 있다면 그를 꽉 붙들고 싶다. 떠나지 못하도록. 오늘도 나는 오늘만 생각한다. 오늘, 내 앞에 그가 있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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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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