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현신 부친의 부름을 받고 한국으로 돌아온 JS전자그룹의 후계자 자신을 감시하는 어떤 시선을 의심하며 도리어 덫을 놓는다 “들킨 거, 알고 있죠?” 유사온 JS전자그룹 강현신 전무의 비서 비밀리에 지시를 받고 그를 감시하지만 결국 덫에 걸린다 “제 잘못이 아닙니다, 전무님.” #오늘은 침대에서 #내일은 소파에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신음과 #언제나 강렬한 시선으로 #유혹하고 싶은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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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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