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곳은 작은 섬나라 ‘기도의 크룰넬비아’. 마법이 막힌 대신에, 사람의 기도를 이뤄주는 도구 ‘기물’이 생겨나는 수수께끼의 도시다. “……나만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살고 싶어요.” 맥밀리아는 리리엘 씨라는 이상한 여성에게 도움을 받고, 위험한 기물을 취급하는 전문점 ‘골동품점’에서 조수로서 열심히 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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