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작가의 영애로서 자랑스럽게 살아온 리즈는 제1왕자 알란과 맞선을 보러 성을 방문했는데,
왕자의 동생이 알란에게 뜻밖의 소문을 속삭이고 있었다.
"리즈 벨트런은 완전한 '악역 영애'야!"
처음 듣는 자신의 험담에 분노하지만,
동생 왕자가 늘어놓는 고압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완전 제멋대로인 악역상에 짐작 가는 게… 있다?!
게다가 그것이 재앙이 되어, 알란에게 파혼당할 것이라고 단언하는데.
충격을 받고 울고 있는 리즈의 눈앞에 알란이 나타나,
"나와 함께 '악역 영애'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 보지 않을래?"
상냥하고 아름다운 왕자 알란에게 마음을 빼앗긴 리즈는,
그의 달콤한 지도에 두근거리며 완벽한 영애가 되기 위해 분투한다!
대망의 코미컬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