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에게 맹세코 훈훈하게 만들어 주지!" 폐쇄된 빌딩의 지하에서 만난 살인귀들은 다들 나사가 빠져 있는데……. 살짝 무섭지만 상당히 느긋한 <살육의 천사> 공식 일러스트레이터 negiyan의 네 컷 만화, 대망의 단행본 출간.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