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냥 게임 좀 했을 뿐인데, 눈 떠보니 진짜 게임 속?! 그것도 ‘마왕’ 칭호 달고?
병실에서 인생 대부분을 보낸 소년의 유일한 낙은 MMORPG 검은 사막을 플레이하는 것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127시간 동안 단 한 번도 깨진 적 없던 월드 보스 ‘하둠’을
혼자서!
처음으로!
잡아버렸다!
그리고 얻은 ‘마왕’ 칭호.그 순간, 정체불명의 아이템 하나 클릭했을 뿐인데…
눈 떠보니 게임 속 세계 한복판?!
멸망 직전의 세계에서 혼자 너무 강해도 괜찮을까?
“이 몸에겐 공략도, 파티도 필요 없어. 혼자서 다 해본 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