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가님이 미치셨나?”
7년간 한 주도 안 빠지고 챙겨보던 최애 작가의 신작 웹툰이 런칭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들어갔는데……
왜 소재도 내용도 심지어 캐릭터 이름까지 익숙하지?
눈에 보이는 건 우리 회사와 내 이름,
회사의 간판 걸그룹 “에이원”이 망한다는 내용,
그리고.
“채윤원이, 죽는다고?”
두고볼 수 없어 미래를 바꾸는 순간,
웹툰의 내용이 바뀐다.
지금까지의 내 인생이 담긴 회차로!
그때 깨달았다. 이건 나에게만 보이는 미래고, 나의 이야기라는 것을.
그렇다면……
시작해보자, 나만의 [스타 메이커 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