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은 긍정적으로, 와일드하게 살아가는 인생을 함께 나누고 싶은 바람으로 쓰게 됐다. 열정만을 강요하며, 몽환의 숲에 갇혀서 현실 세계에 발을 내딛지 못하는 꿈을 강조하려는 의도는 없다. 빌게이츠나 스티브 잡스처럼 유명인으로서의 삶을 산 것도 아니고, 그들처럼 평범한 사람과는 동떨어진 거창한 메시지를 던지려는 것도 아니다. 그저 지금부터라도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자신의 사업을 통해 긍정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키자는 소망을 품어 보자는 것이다.또한 열정이 가득한 나이임에도 절망의 한숨을 내쉬고 있는 젊은 친구들과 내 가슴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바람도 있다. 속절없이 쓰러지고 꺾이고 마는 현실이라 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부여잡았으면 한다. 그 희망이 절망과 배신의 두터운 장벽을 허물 수 있는 송곳이 되고, 망치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