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이 죽었다. 시체가 썩는다. 흘러나온 부패물이 인간에게 이능력을 줬다. 사람들은 이걸 "축복"이라 부른다. 반신반인 주인공은 양쪽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아무것도 가진 게 없이 이 개판인 세계에서 휘말려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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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04
  • 現在の作品신은 죽었고, 시체가 썩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