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뭔가를 원하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다. 고3 한솔은 매일이 똑같다. 수업 시간엔 창밖만 보고, 밥도 잘 안 먹고, 뭘 해도 재미없다. 그냥 그렇게 살았다. 귀찮으니까. 그런 한솔에게 서아가 다가왔다. 밝고, 웃음 많고, 에너지 넘치는 애. 한솔과는 정반대인 여자애. 처음엔 그냥 귀찮았다. 근데 싫지는 않았다. 서아를 볼 때마다 심장이 빨라지고, 자꾸 생각나고, 옆에 있으면 이상하게 눈이 갔다. 이게 뭔지 몰랐다. 아니, 모른 척했다. 한솔은 서아를 원했다. 손에 넣고 싶었다. 그게 사랑인 줄 알았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12/03
  • 現在の作品싫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