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 법학도 윤우. 폭우가 쏟아지던 밤— 그는 법학관 강의실에서 눈을 감았다가, 1773년 혁명의 폭풍 속으로 추락한다. 영국군의 총구 아래, 피와 화약 냄새가 뒤섞인 거리. 그리고 운명처럼 나타난 여인 엘리너 해밀턴. 가족을 잃고 절망 속에서 싸우는 혁명 조직의 핵심 인물. “역사는 원래 이렇게 흘러가지 않는다… 내가 바꾼다.” 미래에서 온 동양인 법학도와 미국의 독립을 위해 싸우는 엘리너. 그들의 위험하고도 숨막히는 로맨스. 그리고 대륙을 뒤흔드는 거대한 전쟁의 서막이 오른다! 역사를 아는 자가 역사를 다시 쓴다. 한 남자의 선택이 한 나라의 탄생을 결정한다. “좋다. 내가 직접 미합중국을 만들어보겠다.” 대체역사 × 전략전쟁 × 로맨스 지금, 혁명은 다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