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로의 심장에 칼을 겨누던 마왕이 내가 밥 주던 길고양이로 돌아왔다고? 세계를 지키려 노력했지만 외신들의 꼭두각시가 되어 오히려 세계를 멸망시킨 용사, 이번 생엔 마왕 고양이랑 손잡고 외신을 물리치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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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08
  • 現在の作品내가 밥을 주던 고양이가 마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