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법사...는 아니고, 단순한 개발자입니다." 뺑소니 사고 후 판타지 세계의 노예 광부가 된 한국의 평범 전직 개발자. 사장된 고대 마공학이 룬을 이용한 프로그래밍이라고…? 어떻게든 살아보기 위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는 AI 넥시와 함께 골렘을 해킹해 광산을 무너뜨리고, 점차 나아가 이 세계의 시스템을 뒤엎는 폭동을 시작한다! . . . "아니이.... 도구 주제에 말이 많다?" [넥시는 사람과는 다른 완벽한 기기라 해도 무방합니다.] "지랄, 또 지랄한다." [.....] . . . 말을 안 듣는 듯, 잘 듣는 AI와의 여행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