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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모든예언가는 언제나 다음세대 예언가에의해 죽었다. 아마 나또한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했다. 단두대에 목이잘려 죽기전까지는... '배은망덕한것들 내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재앙을 예언해줬는데 고작 전쟁하나 예언못했다고 처형시켜?' 함성소리와 동시에 묵직한 칼날이 목으로 떨어진다. 순간 질끈 감았던 눈을 떴다. 눈을...떴다? 나..왜 살아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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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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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