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 기상청: 올겨울 최강 한파, 3월까지 지속] 이 뉴스를 보고 결심했다. 이민 가기로. 남들은 몬스터 잡아서 강남 빌딩 산다는데, 나는 핫팩 값 대기도 벅찼으니까. 그렇게 도착한 자카르타 빈민가. [습도 90%, 체감온도 40도 돌파!] [특성 '극양지체'가 폭주합니다!] 숨만 쉬어도 레벨업. 가만히 있어도 벌크업. "형씨, 여기 텃세 심한데 괜찮겠어?" "텃세? 덤벼봐. 몸 좀 풀게." 한국이 버린 폐급 짐꾼? 여기선 내가 곧 법이고, 태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