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은 하늘로 떠올랐다. 모든 대륙은 갈라져 하늘을 떠다니고, 원래 땅이 있어야 할 그 자리에는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심연만이 존재했다. 하늘을 떠받드는 에너지 부유석, 그러나 부유석의 에너지는 무한하지 않았고 사람들은 언제 추락할지 모르는 공포 속에서 살아간다. 심연의 생물 보락스, 그리고 어비스라는 알 수 없는 힘을 가진 사람들, 아바리티아 공중섬에서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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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10
  • 現在の作品탐욕의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