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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책이 살아났다. 그리고 사람들을 집어삼켰다. 문명은 종말했고 도시들은 거대한 서고로 뒤바뀌었다. 하지만 단 한 명- 나는 책에게 먹히지 않는다. 오히려 책을 열고, 덮고, 봉인하고, 수집한다. 세상은 책이 정복했지만, 나는 책을 정복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Munpia
Munpia
2025/11/07
책 수집가
2025/11/07
現在の作品
책 수집가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