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약, 자기가 쓴 소설 속 캐릭터가 작가인 자기 자신에게 말을 걸면 어떻게 말 할까? 소설속 캐릭터가 작가 님 오늘도 글 쓰시느라 수고했어요 같은 작가를 위한 말만 한다? 개뿔. 한성은 늘 자기가 쓰고 연재하는 소설 속 주인공인 재성에게 시달렸다. >[FROM. 재성] 작가야, 나 이렇게 고통스럽게 굴릴 거면 밥이라도 주고 그렇게 해 소설 속 캐릭터에게도 인권이 필요하다고! 간장계란밥 한그릇만 제발.. 이런식으로 재성에게 시달리는 작가, 한성과 글을 개떡같이 써서 자기를 고생시키는 한성에게 투덜거리는 재성의 본격 티키타카 일상 판타지 힐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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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2/09
  • 現在の作品내가 쓰는 소설속 캐릭터가 자아가 있다?!